옥션 개인정보 유출 ㅠ_ㅜ

Posted 2008/04/17 20:49
얼마전에 옥션 개인정보 유출 기사가 떴었던 기억이 있다.

허나 최근 쇼핑은 커녕 쉴 틈 조차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싶었는데 우연히 여기저기 커뮤니티를 한 바퀴 돌다가 옥션에서 개인 정보 유출 유무를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는 소식을 접해서 접속, 확인 해 보았다.

개인정보 유출 조회(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at the Fu..... -_-;
옥션,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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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플방지위원회

    | 2008/04/18 21:04 | PERMALINK | EDIT | REPLY |

    연락받고, 급히 방문하였습니다.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쿨럭..

  2. BlogIcon 섭이

    | 2008/04/18 21:06 | PERMALINK | EDIT |

    형! 철좀 들어요 ㅋㅋ

  3. 남기완

    | 2008/04/21 02:39 | PERMALINK | EDIT | REPLY |

    안녕하세요. 님의 도서관통합검색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다운 받는곳을 모르겠네요. 다운 받는 방법이나 파일을 이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kiwan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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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3.0 기초] 링크 처리

Posted 2008/03/12 04:08
이번에는 링크에 대한 처리를 해보자.

[시나리오]
버튼을 클릭하면 구글 홈페이지를 띄워준다.


이번것이 더 간단하군.

사실 navigateToURL(link) 대신에 navigateToURL(new URLRequest("http://www.google.com")) 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하다. 하지만 역시나 URLRequest 형의 link와 같은 변수를 먼저 선언해주고 사용하는 방법이 더 질 높은 코딩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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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마우스 이벤트의 아주 기본적인 처리 소스 이다.

[시나리오]
1.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1.5배 만큼 커지고 투명해진다.
2. 마우스를 치우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3. 버튼을 클릭하면 45도 씩 회전하게 하였다.



너무 심플한가? -_-; 뭐..처음이니깐;;




as2.0과는 다르게 as3.0에서는 스테이지나 무비클립에 이벤트 리스너를 지정해준다.

alpha값의 범위는 0 이상 1 이하의 실수값이다. 
플래시 맨처음에 할 때 0~100 인줄 알고 엄청 헤맨적이 있었다..;;

확대, 축소는 scaleX와 scaleY로 처리가 가능하다.
왜 scaleX와 scaleY를 동시에 처리하는 것은 없을까? 있는데 내가 모르는걸까..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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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강

    | 2008/08/10 23:04 | PERMALINK | EDIT | REPLY |

    열혈 공부 모드 섭이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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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mate 메인 화면

bookmate 메인 화면


http://mashupkorea.com/2008/vote_detail.html?id=359

이번 2008 매시업 경진대회에 출품한 작품인 "북메이트" 입니다.
북메이트는 책과 지도를 매쉬업 하여 만들어진 신개념의 도서관 검색 서비스입니다.

도서 많이 빌려보시는 분들께는 정말 유용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자부합니다 :D

more..

http://mashupkorea.com/2008/vote_detail.html?id=359 
이 웹주소 방문하셔서 bookmate 서비스 한번 사용해 보시고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시거나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신다면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__) 꾸벅.

덧1) 메타블로그로 홍보를 한다는게 좀 부끄럽긴 하지만, 저희 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를 받고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유용하게 사용해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

덧2) 입상여부와 관계없이 대회가 종료한 후 소스 공개하겠습니다. 미천한 소스이지만 웹개발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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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분의 취업동반자 - 잡파트너 (매쉬업프로젝트)

    Tracked from 여기는 훈스구락부 2008/07/14 17:26 Delete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너무 바쁘다. 학점관리, 토익, 공모전, 아르바이트 등 쉴틈이 없다. 쏟아지는 채용정보를 매일 찾아보기엔 너무 바쁜데... 이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잡파트너는 채용정보를 검색한 후 검색결과를 내 달력에 등록해 두고 볼 수 있다. 일정을 놓치지 않게 관리할 수 있게 되며, 맞춤형 채용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http://www.jobpartner.co.kr/ http://www.jobpartner.co.kr/ 꼭 한번 이용..
  1. BlogIcon zzip

    | 2008/02/28 20:08 | PERMALINK | EDIT | REPLY |

    정보 잘 봤습니다.
    저도 들어가 보겠습니다..

  2. BlogIcon 섭이

    | 2008/03/02 06:07 | PERMALINK | EDIT |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

  3. | 2008/02/29 11:14 | PERMALINK | EDIT | REPLY |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섭이

    | 2008/03/02 06:08 | PERMALINK | EDIT |

    아, 죄송합니다. 제가 학기 준비때문에 바빠서 업로드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곧 소스 조금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 후훗

    | 2008/04/06 20:13 | PERMALINK | EDIT | REPLY |

    소스공개한다는거 거짓말인가요??? 소스공개 둘째치고. 사용이나 해보게 서버돌려 주세요..!!!

  6. BlogIcon 섭이

    | 2008/04/15 19:56 | PERMALINK | EDIT |

    형 재촉하지 마요 ㅠ_ㅜ; 과제 압박 장난 아님;

  7. 드림부동산

    | 2008/11/19 05:06 | PERMALINK | EDIT | REPLY |

    어떤 상황의 빌라도 15일안에 팔아드리겠습니다.

    매도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지역,상황,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려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올려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메일(villa0304@naver.com)로 사이트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8. 드림부동산

    | 2009/01/04 11:43 | PERMALINK | EDIT | REPLY |

    융자 많은빌라, 경매직전 빌라, 신축빌라

    어떠한 상황의 빌라도 빨리 팔아드립니다.

    상담을 원하시는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1.지역 2.평형 3.방갯수 4.층수 5.매도가격

    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연락드려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메일(villa0304@naver.com)로

    주소와 함께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삭제비번:1111

  9. (주)일진

    | 2009/01/17 16:43 | PERMALINK | EDIT | REPLY |

    *가능지역:서울,인천,수도권일부
    *가능차종:포터,그레이스,겔로퍼(9인승만가능),스타렉스,와이드봉고,
    프레지오,봉고프런티어
    *차주부담:화물,벤-20만원(소득금액즘명원 제출시:10만원)
    승합- 30만원(소득금액증명원 제출시:15만원)
    *개조시 필요서류:개인-자동차등록증
    법인-자동차등록증,사업자
    *개조소요기간:2일정도
    *개조요구시 다른차를 쓰실수 있게 대차해 드립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hidden27262naver.com)로
    차종,연식,지역,연락처 를 보내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거부의사를 메일(hidden2726@naver.com)로 사이트주소를
    보내주시면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비번:1111

  10. (주)일진

    | 2009/01/28 20:36 | PERMALINK | EDIT | REPLY |

    *가능지역:서울,인천,수도권일부
    *가능차종:포터,그레이스,겔로퍼(9인승만가능),스타렉스,와이드봉고,
    프레지오,봉고프런티어
    *차주부담:화물,벤-20만원(소득금액 증명원 제출시:10만원)
    승합 -30만원(소득금액 증명원 제출시:15만원)
    *개조시 필요서류:개인-자동차등록증
    법인:자동차등록증.사업자
    *개조 소요기간:2일정도
    *개조 요구시 차를 쓰실수 있게 대차해 드립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hidden2726@naver.com)로
    차종, 연식, 지역,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거부의사를 메일(hidden2726@naver.com)로 사이트 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비번:1111

  11. 드림부동산

    | 2009/02/27 19:34 | PERMALINK | EDIT | REPLY |

    *융자많은 빌라, 경매직전빌라, 오래된빌라,

    급매빌라, 매매가 어려운빌라등....

    *저희는 빌라 전문 부동산입니다. 연락주시면 고객님들의 입장에서

    성심껏 중개해 드립니다.

    *원하시는분은(지역, 방갯수, 층수, 원하시는 매도가격, 연락처등)을

    메일(villa0304@naver.com)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사이트주소와 함께
    메일(villa0304@naver.com)로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삭제비번:2222

  12. 녹색환경

    | 2009/04/10 19:59 | PERMALINK | EDIT | REPLY |

    *대상지역:서울,인천,수도권일부

    *대상차량연식:1994년부터 2003년 사이에 등록된 차량

    *대상차량:포터,그레이스,스타렉스,겔로퍼,봉고,프레지오,점보,마이티,코러스

    *엔진전부를 새걸로 바꿔드려요.

    *자기부담금:10만~40만원(차종에 따라 다름)

    #개조를 원하시느분은 메일(hidden2726@naver.com)로 (차종,년식,지역,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거부의사를 사이트주소와 함께 메일(hidden2726@naver.com)로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게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비번:1111

  13. 드림부동산

    | 2009/04/29 20:22 | PERMALINK | EDIT | REPLY |

    *융자많은빌라, 경매직전빌라,

    급매빌라, 신축빌라등 빨리 팔아 드립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지역,평형,방갯수,층수,희망매도가격,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최선을 다해 매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메일(villa0304@naver.com)로 사이트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삭제비번:2222

  14. 하나공인중개사

    | 2009/10/29 09:06 | PERMALINK | EDIT | REPLY |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만 비용부족으로 건축을 미루시는 분들을 위해

    해결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

    *다세대건축 *빌라 건축 *원룸 건축

    *관리 차원에서 서울,수도권만 가능합니다.

    *상담을 원하시는분은 메일(bobsom38@naver.com)로

    지역,연락처,평수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메일(bobsom38@naver.com)로 거부의사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주소 보내주세요)

    *삭제비번:2222

  15. 하나공인중개사

    | 2009/11/09 08:37 | PERMALINK | EDIT | REPLY |

    땅(단독주택 등)은 있지만 비용부족으로 건축을 미루시는 분들을 위해

    해결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

    *다세대건축 *빌라 건축 *원룸 건축

    *관리 차원에서 서울,수도권만 가능합니다.

    *상담을 원하시는분은 메일(bobsom38@naver.com)로

    지역,연락처,평수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메일(bobsom38@naver.com)로 거부의사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주소 보내주세요)

    *삭제비번:2222

  16. 하나공인중개사

    | 2009/11/27 01:21 | PERMALINK | EDIT | REPLY |

    땅(단독주택,전,답 등)은 있지만 비용문제로 건축을 미루시는 분들을 위해

    해결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건축비용은 저희가 부담합니다.)

    *다세대건축 *빌라 건축 *원룸 건축

    *관리 차원에서 서울,수도권만 가능합니다.

    *상담을 원하시는분은 메일(entima28@naver.com)로

    지역,연락처,평수 ,지목을 보내주시면,저희가 연락 올리겠습니다.


    @관리자님 죄송합니다.(entima28@naver.com)로 거부의사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주소 보내주세요)

    *삭제비번:2222

  17. BlogIcon montreal florist

    | 2010/01/09 08:26 | PERMALINK | EDIT | REPLY |

    좋은 검색서비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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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은 며칠전에 떠돌아 다니면서 큰 이슈를 불러모았던 맥북 나노 사진이다. 루머라는 의견쪽으로 기울기는 했는데 과연.. 나와봐야 알겠지?


각설하고, 중요한건..이번 2008년 1월 15일에 있을 애플 신제품 발표회에서 쓰일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 자료가 유출되었다고 한다. 물론 맥루머 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라서 결국 루머로 끝날 수도 있지만 신제품 발표를 며칠 앞둔 지금, 매우 그럴듯한 정보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특히 13인치 + SSD의 맥북 나노와 9인치 듀얼 액정의 맥터치... 정말 덜덜덜 이다.


Mac Nano
  • Redesigned Mac–Mini
  • Half the height as its predecessor
  • Now has an anodized aluminum shell.
  • 2.2GHz and 2.4GHz Santa Rosa chips
  • 32GB flash solid state drive (64GB build-to-order option, also option for 160GB conventional HDD)
  • On sale at MacWorld, ships February

Mac Pro
  • Based off the Penryn chipset
  • Dual 2.8 GHz Penryn Xeons standard
  • 2GB of RAM standard
  • 320GB HDD standard
  • NVIDIA GeForce 8600 GT Graphics standard
  • Blu-Ray build-to-order option for an extra $400

MacBook Pro
  • Mobile Penryn Chipset
  • 2.4GHz and 2.6GHz Speeds
  • 17” gets LED backlighting
  • 15” gets a build-to-order higher resolution similar to the 17” model
  • Keeping the 8600M GT graphics, but upping the video memory to 256MB and 512MB
  • Black anodized aluminum option similar to the iPod classic
  • On sale at MacWorld, ships February

Cinema Displays
  • Built in 2 megapixel iSight camera
  • Same resolutions
  • LED backlighting
  • All support 1080HD
  • New Prices : 20”: $399; 23”: $599; 30”: $1,249
  • On sale at MacWorld, Available at MacWorld

MacBook Nano
  • Ultraportable Mac
  • Same screen resolution and size as the current MacBooks; 13” at 1280x800
  • 1.6GHz and 1.8GHz low voltage Core 2 Duos
  • Low end model to feature a 32GB SSD and the higher end to have a 64GB SSD
  • $1,499 and $1,999 Respectively
  • No Optical Drives
  • Intel Integrated Graphics
  • 10 Hours of Battery Life
  • On sale at MacWorld, Available at MacWorld

iPhone
  • SDK Available at MacWorld
  • Developers can sell their signed apps from iTunes starting in March
  • New software includes Multimedia messaging, video recording with the camera, and an eBook reader
  • iPhone games available from the iTunes store
  • 3G iPhone announced (looks similar to the existing model)
  • iPhone available in more countries

iTunes & iPod
  • iTunes 8 released along with Movie Rentals and eBooks
  • Software update for iPod Classics and Touches to support eBooks

Front Row 3.0
  • All Leopard compatible Macs will be able to use it
  • Support for the iTunes Store
  • eBook Reader
  • SDK for 3rd Parties to make plugins
  • Can be controlled via Apple Remote, iPhone, or iPod Touch
  • iCal, Mail, and Safari integration

MacTouch
  • New product not in the MacBook family
  • Two 9" multitouch-sensitve widescreens, both at 1280 x 854
  • Innovative, minimalist, two-way folding/sliding, dual-screen, multi-position design with magnetic clasps. Inspired by the paperback book, but thinner, more flexible and surprisingly tough.
  • No optical drive or mechanical HDD, uses a SSD drive.
  • Will run most existing OS X apps when in dual screen mode; 2nd screen becomes keyboard and touchpad
  • iPhone-ish springboard when in single screen mode
  • Multitouch sensitive version of iPhoto
  • Bluetooth, 802.11b/g, USB2.0, optical/analogue audio in/out, built in speakers & microphone.

출처 :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407435


제발 알차게 나오기만 해라. 지를 준비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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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월드 2008때 무엇이 발표될까..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2008/01/14 20:34 Delete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가 30시간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맥월드에서는 아이폰을 비롯 애플TV와 에어포트 익스트림 베이스스테이션이 발표되었고.. 이는 맥월드와 함께 열렸던 CES를 누르기에 충분했다..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 일정 그럼 올해 맥월드 2008 키노트에는 무엇이 발표될까.. 1. 무엇보다 울트라 슬림 맥북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대된다 할 수 있다. 루머에 의하면 맥북 에어라는 이름을 갖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래서..
  1. hoon

    | 2008/01/05 08:07 | PERMALINK | EDIT | REPLY |

    SSD... 2000달러..는 줘야되는거??
    그래봐야 64기가...눈부신속도에... 용량은 참아야되는거겠지..?

    졸업할때 살라구?? 맥북만 기다려???

    필요할때, 가벼운놈으로...-> 노트북 구매의 가장 합리적인 기준 ㅋㅋ

  2. BlogIcon 섭이

    | 2008/01/07 23:41 | PERMALINK | EDIT |

    형이 알바해서 좀 사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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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는 16000원.

Posted 2007/12/28 23: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근슬쩍 보이는 나의 혈액형. 화질나쁜 m4500 (폰카로 급히 찍어 화질이 별로다.)

 
목동 현대 백화점 입구(지하1층)에서 헌혈행사를 한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집에 가는 길에 들러서 헌혈을 하게 됐다.

헌혈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 혹은 여섯 번 째 일것이다.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 찾아보니 혈액 검사용지가 2장이 보이는 걸로 보아 아마도 여기(목동)서는 세 번 째로 생각된다.


"헌혈"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
나의 경우는 "학생, 헌혈 하고 가" 하면서 팔을 잡고 놓지 않는 헌혈아줌마다.


여기서는 2달 정도마다 한 번 씩 이런 행사를 하곤 하는데... 헌혈아줌마는 전혀 볼 수 없고 줄을 서가면서(혹은 새치기까지 해가면서) 너도나도 헌혈하겠다고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뭐랄까, 원인부터 말하자면 헌혈 후 주는 사은품이라고 해야할까. 그것이 다른 곳보다 조금은 푸짐하다보니 행사때마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행사 초기(06년 8월쯤 일 것이다)에는 헌혈하면 영화권 2장을 줬고, 헌혈증을 그자리에서 반납하면 영화권 1장을 더 줬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백화점 꼭대기층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하는 유명한 공연기획자(장영주? 장연주? 비스므레한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_-; 난 '망각'이라는 신이주신 선물을 소중히 여긴다)콘서트티켓도 집으로 날라왔었다. 대충 다 합치면 그 가치가 당시 5만원 정도였을 것이다.

뭐, 초기에 그랬었고. 지금의 목동현대는 헌혈시 기본으로 주는 영화권이 2장에서 1장으로 줄었다. 헌혈증 반납시 1장 더 주는건 동일하고. 아마 공연 티켓은 후에 집으로 날라올 것으로 생각된다. 보통 5000원 문화상품권 주는 헌혈버스나, 영화권 1장 주는 헌혈도우미집 보다는 나름 푸짐하지 아니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헌혈하면 뭐니뭐니 해도 초코파이. 헌혈증서 밑에 빨간 봉투에 영화권.


뭐, 헌혈하면서 댓가를 바라고 하냐고, 진정한 봉사정신이 아니라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혜택에만 눈이 멀어 피 팔아먹을 정도로 개념이 없지는 않다. 이왕 좋은 일 하면서 좀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헌혈 아줌마에게 붙잡혀 질질 끌려가서 피뽑히고 초코파이 하나 먹고 비실비실 나오는 것보다는 훨씬 기분이 좋다. 아참, 그러고보니 이런 행사가 있든 없든, 일부러 헌혈의 집을 직접 찾아가는 일이 그리 자주 있지는 않을 것이다. 시험기간에 1주일 동안 총 10시간도 못잔 상태인 나를 오랫동안 붙잡고 늘어졌던 헌혈 아줌마가 생각이난다.

시작과 달리 엉뚱한 결론이지만, 난 치과의사보다 헌혈아줌마가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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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2/28 20:09 | PERMALINK | EDIT | REPLY |

    좋은 일 하셨네요. ^^

  2. BlogIcon 섭이

    | 2008/03/02 06:11 | PERMALINK | EDIT |

    하하; 아주 가끔 한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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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http://www.uniqlo.jp/uniqlock/)

아래 이미지들은 일본의 저가 의류 브랜드라는 유니클로의 홈페이지 인트로 영상의 캡쳐 화면 중 일부분이다.
우연히 이 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상큼한 음악과 함께 5초마다 음악만큼 상큼한 각기 다른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도저히 나갈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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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 25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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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각을 1초마다 다이나믹 하게 화면을 바꿔가며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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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자세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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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끔 하던 실뜨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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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뜨기 놀이 화면이 여러 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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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동시에 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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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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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아닌 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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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런 언밸런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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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춤을 잘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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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혼자서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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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뜨기 저거 어떻게 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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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로 춤을 추다가 어깨에 걸친다.


이렇게 5초간 시계를 보여주고, 영상이 나오고, 다시 5초간 시계를 보여주고, 영상이 나오고..
이런 패턴으로 인트로가 흘러간다.

대체 언제 중복이 되려나 계속 지켜본 결과 8분 정도 되자 봤었던 영상이 나오기 시작했다..(-_-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어!)

반드시 스피커의 볼륨을 켜 놓은 상태에서 봐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자, 들어가보자! 즐겨보자! 유니클로 (http://www.uniqlo.jp/uniqlock/)

아참, 정각 마다 서비스 영상이 나간다고 한다. 12시 정각에 지켜봐야겠다..-_-;


----------------------- 추가 --------------------------

정각이 되니 고요한 음악과 함께 잠드는 여인네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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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전체적으로 짙은 적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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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정리하다가 계단에서 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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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두른채로 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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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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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든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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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rma7

    | 2007/11/17 23:55 | PERMALINK | EDIT | REPLY |

    잘 봤습니다.
    현대예술의 결과물이군요....

  2. BlogIcon 섭이

    | 2007/11/18 00:00 | PERMALINK | EDIT |

    잘 보셨다니 제가 기분이 좋군요 :D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3. 동강

    | 2007/11/18 21:37 | PERMALINK | EDIT | REPLY |

    역시 감각이란 Good!!
    여학생들이라 더 중독적인 ㄷㄷㄷ

  4. BlogIcon 섭이

    | 2007/11/20 11:41 | PERMALINK | EDIT |

    중독성 최고 =ㅂ=)ㅋ

  5. 가을바람

    | 2007/11/27 19:45 | PERMALINK | EDIT | REPLY |

    4명의 사람이 나와서 여러가지 춤과 간단한 퍼포먼스를 하는데 나름 재미있네요.
    내친김에 홈피에 들어있는 스크린 세이버(82메가)도 다운받았습니다.
    그리고 CASHMERE KNIT(캐시미어 니츠 - 옷감 이름인가요?)에 들어가니 풀스크린으로 아까나왔던 4명의 모델(?)들이 패션연출사진이 5초당 5장의 사진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것도 볼만하네요.

  6. BlogIcon 섭이

    | 2007/11/28 21:46 | PERMALINK | EDIT |

    저도 스크린세이버 받았습니다.
    스크린세이버라고 하기엔 용량이 꽤 크더군요..
    알려주신 부분도 봐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7. BlogIcon redspoiler

    | 2008/02/13 11:43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지대 중독이죠.
    저도 한동안 넋놓고 바라보던 시절이..

  8. BlogIcon 섭이

    | 2008/02/13 23:53 | PERMALINK | EDIT |

    저도 처음에 멍하니 몇십분을 있었습니다=ㅂ=;;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포스팅하고 며칠 안있어서 마린블루스에서 유니클로(유니클락)에 대한 일기가 올라왔더니 검색엔진을 통해 이 포스트로 유입이 많아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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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쿠퍼 -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수업과제로 감상문을 써오라고 해서 읽게된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이 책의 저자는 비주얼 베이직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엘런쿠퍼이다.

다 읽고 나서야 베스트셀러라는걸 알았다. 워낙 책을 안 읽어버릇하다보니 이렇다. 반성좀 해야지..

뭐랄까, 이 책은 “개발과 디자인 업무는 분리되어야 하고, 개발보다 디자인이 선 작업이 되어야 하며 디자이너들은 문서화 작업을 통해 개발자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로 간단히 요약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 글쎄? 라고 할만한 부분도 있었다.

책에서 초반에 언급하는 제인의 사례는 몇 년 전 어머니께 컴퓨터로 영화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던 때를 기억나게끔 했다. 윈도우에서 파일과 폴더를 열심히 설명하다가 포기했을 때 어머니는 “좀 더 쉬운 컴퓨터 없니?”라고 말씀하시며 한숨을 쉬셨다. 어머니는 컴퓨터를 사용 할 필요가 있었지만 ‘좀 더 쉬운 컴퓨터’가 없었기에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셨고 이는 기술 발달의 혜택을 못 누리신 결과가 되었다.
“좀 더 인간적이고 관대한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제품을 디자인 한다면, 자동적으로 좀 더 포용력 있고, 계층과 인종을 차별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게 될 것이다.” 라는 책의 문구가 내게 매우 와 닿았다.

이 책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대립과 효율적인 업무 방법이 많은 내용을 차지 했지만 뭐 그거에 대해 뭔가 열심히 내 생각을 말할 건 없다. 책의 90% 정도는 "플밍전에 디자인 해라"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는거라서... 뭐 당연히 맞는 말 아닌가? (사실 책에서는 "당연한거잖아요" 라는 반응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만들어서 당연하다고 느끼는 거라고 하던데, 책을 너무 잘썼나?)

나는 학부의 특성상 개발과 디자인을 둘 다 병행 해야하다보니 7:3 정도의 비율로 개발 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책에 따르면 난 결국 개발자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종종 나오는 개발자들을 무시하는 듯 한 언급에 어느 정도 공감도 갔지만 불편한 느낌이 쉽게 가시지를 않았다.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앨런 쿠퍼는 어느 정도 동의할 만한 말을 하지만 지극히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서만 너무 중요시, 아니 찬양 하다시피 하는 느낌을 받았다. 인터랙션 디자인은 분명히 중요하다. 하지만, 인터랙션 디자인만으로는 결과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너무 개발자를 어딘가에 틀어박혀 코딩만 해대는 기계로만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종종 받았다. 앨런 쿠퍼는 디자이너를 너무 사랑하는가보다.

개발자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거나, 디자이너에게 코딩의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 개발자와 디자이너 뿐 아니라 기업 차원에서도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업 내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프로젝트의 팀장의 업무 지시에 따르게 되어있다. 따라서 개발과 디자인의 적절한 조화를 잘 설명한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프로그래머 혹은 디자이너에게 필요하겠지만 그 보다는 프로젝트팀의 대표 혹은 한 기업의 CEO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컴퓨터 더하기 비행기는 컴퓨터”, “카메라 더하기 컴퓨터는 컴퓨터”, “자명종 더하기 컴퓨터는 컴퓨터”, “자동차 더하기 컴퓨터는 컴퓨터”라고 한다.
책에서는 개발자가 디자인을 해봤자 개발자의 틀에서 못 벗어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뛰어난 디자이너가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서 개발을 하면 그는 “#include<stdio.h>”라고 타이핑 하는 순간 개발자로 봐야 하는 것이 맞을까? 사소하지만 중요한 고민을 하며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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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 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4)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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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puris

    | 2007/10/22 23:36 | PERMALINK | EDIT | REPLY |

    개발자가 디자인을 해봤자 개발자의 틀에서 못 벗어난다 -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개발로 이어진 제 경우에는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고민되네요.ㅎ

  2. BlogIcon 섭이

    | 2007/10/23 00:56 | PERMALINK | EDIT |

    개발자를 바라보는 책의 전반적인 시각은 공감보다는 반감이 심하게 들었지만.. 뭐랄까, 개발자의 목표가 작게는 세부적인 기능 구현, 크게는 전체적인 기능구현 이다보니 디자인을 하려해도 결국 기능구현의 가능성 안에서만 따지기 때문에 훌륭한 디자인을 하기 힘들다는 내용에 어느정도 공감이 가더군요. ^^;

  3. BlogIcon ipuris

    | 2007/10/24 00:01 | PERMALINK | EDIT | REPLY |

    기능구현의 가능성이란 틀 안에 갇쳐있는 디자인 -
    저도 이 부분은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
    차라리 웹페이지의 한계들을 잘 몰라서, 그냥 노트 펴놓고 마음껏 디자인 하던 때가 확실히 더 창조적이었던 것 같으니까요.ㅎ
    리플 감사합니다 :)

  4. BlogIcon 섭이

    | 2007/10/27 00:34 | PERMALINK | EDIT |

    방문과 댓글에 제가 더 감사 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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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창을 단 m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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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창 휴대폰 악세사리


학교의 네이버 연계수업에 네이버 플래시 UI 팀 실무진이 와서 5주간 강의를 해 주시고서 마지막 강의 때 주신 선물이다. 네이버 검색창! 나름 레어 아이템이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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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모자

사실 강사 분이 "선물을 준비했어요" 라고 할 때 난..."설마.." 하며 이것을 상상했다.

네이버 모자! 진정 갖고싶단 말이다. ;ㅅ;
여기저기 물어보니 네이버 본사 지하에 가면 네이버 상품 쇼핑몰이 있다던데.. 한번 날잡아 갈까나;

뭐 여튼, 네이버 검색창 휴대폰 줄은 처음보는거라 매우 맘에 들었다 ^ㅡ^; (흔할지도...)


자아, 자아, 네이버 검색창으로
"친절한 섭이씨의 친절한 블로그"
를 검색하세요! :D

.........-_- 별로 검색 결과가 신통치 않군요.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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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쏭군

    | 2007/10/14 01:33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저 폰줄 있는뎅, 때가 잘 타요 ㅠㅠ
    이틀만에 모서리들이 까맣게 변해버렸어요..
    네이버 글자사이사이에도 먼지가.. ㅠㅠ

  2. BlogIcon 섭이

    | 2007/10/14 01:44 | PERMALINK | EDIT |

    헉..그렇군요;
    재질이 좀 끈적거리긴 하더군요 ㅠ_ㅜ

  3. BlogIcon 행복한고니

    | 2007/10/14 07:07 | PERMALINK | EDIT | REPLY |

    저도 곧 갑니다. -_-)/
    11월부터 5주간은 제가 담당이라서요 ^^;;
    근데... 선물 줘야 하는 건가요... OTL

    쇼핑몰은 본사 지하가 아니라(지하는 식당), 9층에서 카페테리아 겸 해서 기념품도 팔고 있습니다. ^^;;

  4. BlogIcon 섭이

    | 2007/10/14 15:52 | PERMALINK | EDIT |

    헉...=ㅂ=; 깜짝 놀랬습니다.
    행복한고니님..혹시 강의 초반 세미나 때 오셨던 분들 중 한 분 이신가요?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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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010K 영원히 안녕.

Posted 2007/10/0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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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지쯔AS센터와 후지쯔총판인 광산정보에 다녀왔다.


1) 첫번 째 노트북은 말도 안되는 칼리브레이션 문제와, 닫혔다는 것이 인식 안되어 액정이 항상 켜져있는 문제로 환불받았다.

2) 두번 째 노트북 역시 약간 상판이 틀어져도(약1mm오차) 닫힘을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로 오늘 후지쯔 AS센터에 갔다. 상담원 분..액정 안꺼지는 문제는 별 신경을 안쓰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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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2007에서 줄이 쭉쭉가는 거 직접 보여드리니 식겁하더군 -_-;;;;;;;;;

잠깐 기다리라는 말에 앉아서 커피나 하다가...
잠시 뒤 AS센터에 엔지니어와 잠깐 대화를 나눴는데.. 아주 가관이더라.

지금 노트북의 불량 문제를 말하면서 첫번째 노트북에서도 그랬다고 했더니 환불하고 또 산거냐고 묻더니 좀 있다가..

엔지니어 : '딴 모델 사시죠.' (기분나쁜말투로)
본인 : '예?'
엔지니어 : '확인증 끊어드릴테니 딴 모델 사세요.' (역시 틱틱 거리는 말투)
본인 : (참으며) '왜요? 딴 모델 봐도 맘에 드는거 없어서 다시 샀는데요.'
엔지니어 : '그래도 딴거 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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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씨발



나참. 딴거 사야 되는 이유를 설명을 해주던지.....-_- 앞으로 오지 말라는 듯한 기분나쁜 말투로 딴 모델 알아보라고 하더군. 태도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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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섭이씨의 마음

그래도 뭐, 알게 뭐냐. 그대로 광산정보로 고고싱. 물론 교환하러. ㅋ

3) 광산정보에 가서 담당자분께 말씀드리니 새 박스를 하나 들고 오시길래 대충 테스트 해보니 주변부에 잘 안보이는 불량화소 2개 정도가 안습이지만..닫힌거 인식하는 센서 문제는 문제가 없어보였다.
+ㅅ+ '원래 이래야 정상이구나!' 하면서 행복해 했다.

혹시나 해서 오피스2007을 깔아봤더니 파워포인트2007 피흘리는 문제는 여전하더라. ㅠ_ㅜ..
담당자 분께 보여드렸더니 처음보는 증상이라며 담담해하셨다..
as센터의 상담원 분이랑은 극과 극의 반응..-ㅂ-

뭐..센서 문제 해결됐으니 고대하던 최대절전 모드 해놓고서 노트북을 귀중히 가방에 넣고 서로 인사하고 나왔다. :D

그 후 같이 간 친구와 밥을 먹고서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려는데........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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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악!!!!!!!!!!!



열심히 도는 팬 소리와 뜨끈뜨끈 한 가방 -_-..... 네. 또 그 현상이었다.
이래저래 확인하니..이번엔......왼쪽으로 1cm정도 틀어지면 켜지는... 뭐냐고요 이게 ㅠ_ㅜ...

다시 광산정보 달려가서 또 하나의 새 박스를 뜯어보았으나.. 결과는 마찬가지. 왼쪽으로 1cm정도 틀어지면 켜진다. 게다가 쉽게 보이는 불량화소 3개 이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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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여기서 포기하냐고? 아니죠. 네, 또다시 새 박스 하나 더 뜯었다. 결과는?
네, 앞제품이랑 같군. 센서 불량에 딱 보이는 불량화소 2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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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차라리 광산정보 와서 맨 처음 교환했던게 그나마 낫다. -_-;;
하지만 앞으로도 가방속에서 계속 켜질 2010을 생각하니 머리가 아파온다.
만져본 5개의 제품이 모두 하자가 있다보니 이젠 신뢰가 바닥을 친다.

결국 새제품 여러개 열어본건 죄송하지만, 환불처리 하기로 했다.

이렇게 총 T2010K 5대를 접하고서야 T2010을 포기했다..
안녕, T2010. 앞으로 너와는 볼일이 없겠구나.

/////////  정리  ////////

<1번 T2010>
상판닫음 인식 아예 안됨.
엄청난 칼리브레이션 오차 압박

<2번 T2010>
정확히 닫은 상태에서 1mm만 오른쪽으로 틀어져도 액정 켜짐(상판 열렸다고 인식)
파워포인트2007에서 피흘리는 글씨들 -_-; (이건 기기문제인지 소프트웨어문제인지 판단 불가. 하지만 동일 증상 있으신 분 계심)

<3번 T2010>
정확히 닫은 상태에서 1cm정도 왼쪽으로 틀어지면 액정 켜짐
파워포인트2007에서 피흘리는 글씨들 -_-;
잘 안보이는 불량화소 2개 정도

<4번 T2010> - 이때부턴 귀찮아서 파워포인트는 확인안함
정확히 닫은 상태에서 1cm정도 왼쪽으로 틀어지면 액정 켜짐
확연히 보이는 불량화소 3개 이상

<5번 T2010 >
정확히 닫은 상태에서 1cm정도 왼쪽으로 틀어지면 액정 켜짐
확연히 보이는 불량화소 2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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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010K  안녕 -_-)/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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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지쯔 노트북..... 이건 아닌거다..

    Tracked from 컴ⓣing의 주절거림 2007/10/12 12:55 Delete
    --> 오늘 후지쯔 용산센터를 다녀왔습니다.산지 2주... 쯤 된 제 T2010K 노트북을 손보려고 말이죠.. 근데 증상이 신기합니다.. 불량화소도,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문제등.. 모든~!! 컴퓨터의 문제를 벗어난.. 바로 전기 문제...노트북을 하고 있으면 짜릿하게 전기가 종종 옵니다.. -_-컴퓨터적인 문제라면 얼마든지 기록을 남기거나 흔적을 남길터지만.. 이건 제가 전기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증명할 방법도 없습니다..무슨 소리가 나서 녹음...
  1. 게르드

    | 2007/10/09 00:45 | PERMALINK | EDIT | REPLY |

    님하 소햏이랑 타블렛 피시 하나 만들까?
    아님 맥미니 사들고 댕길까? 도시락처럼? ㅋㅋㅋ
    학교에 노는 모니터 많잖아..ㅋㅋㅋ

  2. BlogIcon 섭이

    | 2007/10/09 00:50 | PERMALINK | EDIT |

    노는 모니터들 집에 들고와서
    360º 모니터 만들수 있을까

  3. BlogIcon Draco

    | 2007/10/09 02:28 | PERMALINK | EDIT | REPLY |

    왠지 무섭군요...;;
    나중에 여유생기면 노트북이나 UMPC 살려는 후보중 하나로 후지쯔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4. BlogIcon 섭이

    | 2007/10/09 02:42 | PERMALINK | EDIT |

    굳이 후지쯔꺼가 안좋은건 아니지만..
    이번 T2010K 모델은 정말 많은 실망감을 안겨주네요.
    일반 노트북도 아니고 타블렛PC를 이런식으로 출시하다니..-_-

    아..그렇다고 후지쯔의 모든 모델들이 안좋은것은 아닙니다. 제 친구가 들고다니는 p1610은 제대로 명기 이더군요. p1610 활용도가 참 높습니다.

  5. BlogIcon 무적전설

    | 2007/10/09 10:28 | PERMALINK | EDIT | REPLY |

    대략 안습입니다...

  6. BlogIcon 섭이

    | 2007/10/10 17:27 | PERMALINK | EDIT |

    ;ㅁ; 넵..그렇습니다.

  7. BlogIcon 컴ⓣing

    | 2007/10/12 09:18 | PERMALINK | EDIT | REPLY |

    섭이님 안녕하세요.
    저도 T2010K때문에 골치썩고 있는 한 사용자입니다. 섭이님께서는 아답터 꼽고 사용하시면서 혹시 전기 흐른적은 없으셨나요?;; 전 지금 그 문제때문에..;;

    그리고 닫은 상태에서 1cm정도 왼쪽으로 틀어진다는 것이..
    어떤 상태를 말씀하시는지.. 저도 함 테스트해봐야겠네요..

    누전때문에 환불 받으려하니 후지쯔에서 끝까지 정상이라고 불량증 써주길 거부해서 이것저것 방법 강구중입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8. BlogIcon 섭이

    | 2007/10/12 09:58 | PERMALINK | EDIT |

    저는 확실히 후지쯔 쪽에서 할말이 없는 불량이었으니 두말없이 환불이 됐지만.. 보통의 경우에 후지쯔는 "원래 그렇습니다. 정상입니다."라고 대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는 말이지만 후지쯔 엔지니어와 불량문제로 싸울때는 고객이 화를 내야 이긴다는 말이 있더군요.

    "세상에 전기흐르는 노트북이 어디있습니까!! 당신같으면 이거 쓰겠어요? 따끔따끔 노이로제 걸려서 못쓰겠어요!! 나 이거 스트레스땜에 병원가면 당신이 책임질꺼에요?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던가, 뉴스사이트에 고질적 불량인거 알면서도 판매하고 있다고 신고하겠어요!"

    라던가 하는 방법이..-_-;;

    아, 그리고 닫은상태에서 왼쪽으로 뭐 자동으로 틀어지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닫은상태에서 상판을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조금 비틀어주면(고정 래치가 없어서 틀어집니다) 액정이 켜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때문에 최대절전모드로 해놔도 가방속에서 켜지죠..=_=;
    제가 2010을 5대 만져봤는데 5대 모두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건 거의 대부분의 2010이 이런듯 합니다. 이건 명백히 잘못만든거라고 보면 되죠..

    교환하시게 되면 뽑기 성공하시길 빌고, 환불하시면 다른 좋은 모델 구입하시기를 빕니다.

  9. 실버불렛

    | 2007/10/12 22:10 | PERMALINK | EDIT | REPLY |

    p1610보단 T2010K가 성능좋아서 살까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건뭐 -_-

  10. BlogIcon 섭이

    | 2007/10/13 09:30 | PERMALINK | EDIT |

    스펙상으론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제 친구가 1610쓰고있어서 옆에서 비교해봤는데 1610은 최적화가 잘 되어있는 상태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1610이 더 빠르더군요 -ㅂ-;;
    확실히 차이나는건 T2010의 엄청난 액정 뿐인듯 합니다.

  11. BlogIcon 카프카

    | 2007/10/31 17:01 | PERMALINK | EDIT | REPLY |

    T2010k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글을 보고,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네요. 현재 저는 T4020을 쓰고 있고요. 여타 문제는 거의 발생이 없지만 발열펜이 자주 돌아가고 소음이 심한 편입니다. 처음 구입 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 데, windows를 새로 설치한 이후부터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2차 배터리를 구매하지 못한 탓에 배처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더군요. 그러나 위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네요. 요즘에는 도시바, Hp가 약각 뜨는 추세이고, 그나마 T2010k가 후지쯔에서 제대로 만든 듯한데, 위 결함을 후지쯔에 상당한 타격이 필 듯 하네요. 참고로 Tablet계열 노트북은 nottes 등에서 미리 조사해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아요.

  12. BlogIcon 섭이

    | 2007/10/22 23:22 | PERMALINK | EDIT |

    T2010K 몇가지만 해결되면 최고의 모델인데 말입니다..구매부터 환불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후지쯔에 대해 나쁜이미지가 생기기보다는 안타깝다는 심정이 더 강합니다.. 쩝..
    그나저나 카프카님도 노트북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나보네요;; T4xxx 시리즈는 성능위주라서 소음이랑 발열은 어쩔수 없지요 하하; 그래도 불량은 거의 없으니 다행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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