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navigateToURL(link) 대신에 navigateToURL(new URLRequest("http://www.google.com")) 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하다. 하지만 역시나 URLRequest 형의 link와 같은 변수를 먼저 선언해주고 사용하는 방법이 더 질 높은 코딩이려나?
이번 2008 매시업 경진대회에 출품한 작품인 "북메이트" 입니다. 북메이트는 책과 지도를 매쉬업 하여 만들어진 신개념의 도서관 검색 서비스입니다.
도서 많이 빌려보시는 분들께는 정말 유용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자부합니다 :D
more..
<목적> 본 서비스는 도서 구매가 목적이 아닌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대여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가까운 지역도서관 정보를, 중고거래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커뮤니티를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1. 도서관 통합검색 우선 사용자들은 원하는 도서와 지역을 검색하게 됩니다. 북메이트의 핵심 서비스인 도서관 통합검색은 지역 내 도서관의 위치와 관내 도서보유여부를 알려줍니다. 사용자들은 단순히 지도 위에서 지역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목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2. 도서 정보 제공 사용자들은 메인 페이지에서 실시간 인기 도서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목록 내에서 검색한 책에 대해 상세 정보를 제공받게 됩니다.
3. 중고거래 서비스 제공 중고거래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들끼리 도서를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페이지에서는 미투데이의 api를 이용하여 bookmate 미투데이의 데이타를 서로 주고받으면서 bookmate 미투데이를 중고게시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드래그앤클릭 검색 기능 화면 중에 보이는 어떤 텍스트라도 드래그를 하여 선택하면 바로 검색할 수 있는 버튼이 나타나 굳이 타이핑을 하지 않더라도 그 정보에 대해 바로 검색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책에 대한 정보를 읽던 중, 저자나 출판사에 대해 바로 검색하고자 할 때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구현 방법> 1. 도서관 통합검색 여러 지역의 도서관 이름과 isbn검색 url을 xml로 저장이 되어있습니다. 유저가 책을 선택했을 때 그 책의 isbn과 url을 합쳐서 관내 도서 보유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확인한 정보를 네이버 지역검색과 지도 api를 사용하여 지도에 마커로 위치시킨 도서관에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도서 정보 제공 다음 api와 ajax를 이용하여 책의 상세정보를 구현했고 덧붙여 네이버 카페, 블로그, 다음 카페, 블로그 정보를 나타냈습니다.
3. 중고 거래 서비스 커뮤니티를 위한 게시판을 만드는데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미투데이를 이용했습니다. 자바를 이용해 bookmate페이지 내에서 미투데이의 포스트를 가져오거나 작성할 수 있습니다. ------------------------------------------------
Tracked from 여기는 훈스구락부2008/07/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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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너무 바쁘다. 학점관리, 토익, 공모전, 아르바이트 등 쉴틈이 없다. 쏟아지는 채용정보를 매일 찾아보기엔 너무 바쁜데... 이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잡파트너는 채용정보를 검색한 후 검색결과를 내 달력에 등록해 두고 볼 수 있다. 일정을 놓치지 않게 관리할 수 있게 되며, 맞춤형 채용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http://www.jobpartner.co.kr/ http://www.jobpartner.co.kr/ 꼭 한번 이용..
위의 사진은 며칠전에 떠돌아 다니면서 큰 이슈를 불러모았던 맥북 나노 사진이다. 루머라는 의견쪽으로 기울기는 했는데 과연.. 나와봐야 알겠지?
각설하고, 중요한건..이번 2008년 1월 15일에 있을 애플 신제품 발표회에서 쓰일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 자료가 유출되었다고 한다. 물론 맥루머 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라서 결국 루머로 끝날 수도 있지만 신제품 발표를 며칠 앞둔 지금, 매우 그럴듯한 정보로 가득차 있기 때문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다.
특히 13인치 + SSD의 맥북 나노와 9인치 듀얼 액정의 맥터치... 정말 덜덜덜 이다.
Mac Nano
Redesigned Mac–Mini
Half the height as its predecessor
Now has an anodized aluminum shell.
2.2GHz and 2.4GHz Santa Rosa chips
32GB flash solid state drive (64GB build-to-order option, also option for 160GB conventional HDD)
On sale at MacWorld, ships February
Mac Pro
Based off the Penryn chipset
Dual 2.8 GHz Penryn Xeons standard
2GB of RAM standard
320GB HDD standard
NVIDIA GeForce 8600 GT Graphics standard
Blu-Ray build-to-order option for an extra $400
MacBook Pro
Mobile Penryn Chipset
2.4GHz and 2.6GHz Speeds
17” gets LED backlighting
15” gets a build-to-order higher resolution similar to the 17” model
Keeping the 8600M GT graphics, but upping the video memory to 256MB and 512MB
Black anodized aluminum option similar to the iPod classic
On sale at MacWorld, ships February
Cinema Displays
Built in 2 megapixel iSight camera
Same resolutions
LED backlighting
All support 1080HD
New Prices : 20”: $399; 23”: $599; 30”: $1,249
On sale at MacWorld, Available at MacWorld
MacBook Nano
Ultraportable Mac
Same screen resolution and size as the current MacBooks; 13” at 1280x800
1.6GHz and 1.8GHz low voltage Core 2 Duos
Low end model to feature a 32GB SSD and the higher end to have a 64GB SSD
$1,499 and $1,999 Respectively
No Optical Drives
Intel Integrated Graphics
10 Hours of Battery Life
On sale at MacWorld, Available at MacWorld
iPhone
SDK Available at MacWorld
Developers can sell their signed apps from iTunes starting in March
New software includes Multimedia messaging, video recording with the camera, and an eBook reader
iPhone games available from the iTunes store
3G iPhone announced (looks similar to the existing model)
iPhone available in more countries
iTunes & iPod
iTunes 8 released along with Movie Rentals and eBooks
Software update for iPod Classics and Touches to support eBooks
Front Row 3.0
All Leopard compatible Macs will be able to use it
Support for the iTunes Store
eBook Reader
SDK for 3rd Parties to make plugins
Can be controlled via Apple Remote, iPhone, or iPod Touch
iCal, Mail, and Safari integration
MacTouch
New product not in the MacBook family
Two 9" multitouch-sensitve widescreens, both at 1280 x 854
Innovative, minimalist, two-way folding/sliding, dual-screen, multi-position design with magnetic clasps. Inspired by the paperback book, but thinner, more flexible and surprisingly tough.
No optical drive or mechanical HDD, uses a SSD drive.
Will run most existing OS X apps when in dual screen mode; 2nd screen becomes keyboard and touchpad
iPhone-ish springboard when in single screen mode
Multitouch sensitive version of iPhoto
Bluetooth, 802.11b/g, USB2.0, optical/analogue audio in/out, built in speakers & microphone.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2008/01/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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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가 30시간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맥월드에서는 아이폰을 비롯 애플TV와 에어포트 익스트림 베이스스테이션이 발표되었고.. 이는 맥월드와 함께 열렸던 CES를 누르기에 충분했다..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 일정 그럼 올해 맥월드 2008 키노트에는 무엇이 발표될까.. 1. 무엇보다 울트라 슬림 맥북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대된다 할 수 있다. 루머에 의하면 맥북 에어라는 이름을 갖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래서..
목동 현대 백화점 입구(지하1층)에서 헌혈행사를 한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집에 가는 길에 들러서 헌혈을 하게 됐다.
헌혈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 혹은 여섯 번 째 일것이다.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 찾아보니 혈액 검사용지가 2장이 보이는 걸로 보아 아마도 여기(목동)서는 세 번 째로 생각된다.
"헌혈"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는가?
나의 경우는 "학생, 헌혈 하고 가" 하면서 팔을 잡고 놓지 않는 헌혈아줌마다.
여기서는 2달 정도마다 한 번 씩 이런 행사를 하곤 하는데... 헌혈아줌마는 전혀 볼 수 없고 줄을 서가면서(혹은 새치기까지 해가면서) 너도나도 헌혈하겠다고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뭐랄까, 원인부터 말하자면 헌혈 후 주는 사은품이라고 해야할까. 그것이 다른 곳보다 조금은 푸짐하다보니 행사때마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행사 초기(06년 8월쯤 일 것이다)에는 헌혈하면 영화권 2장을 줬고, 헌혈증을 그자리에서 반납하면 영화권 1장을 더 줬었다. 그리고 나서 며칠 후 백화점 꼭대기층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하는 유명한 공연기획자(장영주? 장연주? 비스므레한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_-; 난 '망각'이라는 신이주신 선물을 소중히 여긴다)콘서트티켓도 집으로 날라왔었다. 대충 다 합치면 그 가치가 당시 5만원 정도였을 것이다.
뭐, 초기에 그랬었고. 지금의 목동현대는 헌혈시 기본으로 주는 영화권이 2장에서 1장으로 줄었다. 헌혈증 반납시 1장 더 주는건 동일하고. 아마 공연 티켓은 후에 집으로 날라올 것으로 생각된다. 보통 5000원 문화상품권 주는 헌혈버스나, 영화권 1장 주는 헌혈도우미집 보다는 나름 푸짐하지 아니한가?
헌혈하면 뭐니뭐니 해도 초코파이. 헌혈증서 밑에 빨간 봉투에 영화권.
뭐, 헌혈하면서 댓가를 바라고 하냐고, 진정한 봉사정신이 아니라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혜택에만 눈이 멀어 피 팔아먹을 정도로 개념이 없지는 않다. 이왕 좋은 일 하면서 좀 더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은가.
헌혈 아줌마에게 붙잡혀 질질 끌려가서 피뽑히고 초코파이 하나 먹고 비실비실 나오는 것보다는 훨씬 기분이 좋다. 아참, 그러고보니 이런 행사가 있든 없든, 일부러 헌혈의 집을 직접 찾아가는 일이 그리 자주 있지는 않을 것이다. 시험기간에 1주일 동안 총 10시간도 못잔 상태인 나를 오랫동안 붙잡고 늘어졌던 헌혈 아줌마가 생각이난다.
4명의 사람이 나와서 여러가지 춤과 간단한 퍼포먼스를 하는데 나름 재미있네요.
내친김에 홈피에 들어있는 스크린 세이버(82메가)도 다운받았습니다.
그리고 CASHMERE KNIT(캐시미어 니츠 - 옷감 이름인가요?)에 들어가니 풀스크린으로 아까나왔던 4명의 모델(?)들이 패션연출사진이 5초당 5장의 사진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것도 볼만하네요.
수업과제로 감상문을 써오라고 해서 읽게된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이 책의 저자는 비주얼 베이직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엘런쿠퍼이다.
다 읽고 나서야 베스트셀러라는걸 알았다. 워낙 책을 안 읽어버릇하다보니 이렇다. 반성좀 해야지..
뭐랄까, 이 책은 “개발과 디자인 업무는 분리되어야 하고, 개발보다 디자인이 선 작업이 되어야 하며 디자이너들은 문서화 작업을 통해 개발자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로 간단히 요약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고, 글쎄? 라고 할만한 부분도 있었다.
책에서 초반에 언급하는 제인의 사례는 몇 년 전 어머니께 컴퓨터로 영화를 보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던 때를 기억나게끔 했다. 윈도우에서 파일과 폴더를 열심히 설명하다가 포기했을 때 어머니는 “좀 더 쉬운 컴퓨터 없니?”라고 말씀하시며 한숨을 쉬셨다. 어머니는 컴퓨터를 사용 할 필요가 있었지만 ‘좀 더 쉬운 컴퓨터’가 없었기에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셨고 이는 기술 발달의 혜택을 못 누리신 결과가 되었다. “좀 더 인간적이고 관대한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제품을 디자인 한다면, 자동적으로 좀 더 포용력 있고, 계층과 인종을 차별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게 될 것이다.” 라는 책의 문구가 내게 매우 와 닿았다.
이 책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대립과 효율적인 업무 방법이 많은 내용을 차지 했지만 뭐 그거에 대해 뭔가 열심히 내 생각을 말할 건 없다. 책의 90% 정도는 "플밍전에 디자인 해라" 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는거라서... 뭐 당연히 맞는 말 아닌가? (사실 책에서는 "당연한거잖아요" 라는 반응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만들어서 당연하다고 느끼는 거라고 하던데, 책을 너무 잘썼나?)
나는 학부의 특성상 개발과 디자인을 둘 다 병행 해야하다보니 7:3 정도의 비율로 개발 쪽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 책에 따르면 난 결국 개발자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종종 나오는 개발자들을 무시하는 듯 한 언급에 어느 정도 공감도 갔지만 불편한 느낌이 쉽게 가시지를 않았다.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앨런 쿠퍼는 어느 정도 동의할 만한 말을 하지만 지극히 인터랙션 디자인에 대해서만 너무 중요시, 아니 찬양 하다시피 하는 느낌을 받았다. 인터랙션 디자인은 분명히 중요하다. 하지만, 인터랙션 디자인만으로는 결과가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너무 개발자를 어딘가에 틀어박혀 코딩만 해대는 기계로만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종종 받았다. 앨런 쿠퍼는 디자이너를 너무 사랑하는가보다.
개발자에게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거나, 디자이너에게 코딩의 이론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측면에서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 개발자와 디자이너 뿐 아니라 기업 차원에서도 매우 비효율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업 내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프로젝트의 팀장의 업무 지시에 따르게 되어있다. 따라서 개발과 디자인의 적절한 조화를 잘 설명한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프로그래머 혹은 디자이너에게 필요하겠지만 그 보다는 프로젝트팀의 대표 혹은 한 기업의 CEO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컴퓨터 더하기 비행기는 컴퓨터”, “카메라 더하기 컴퓨터는 컴퓨터”, “자명종 더하기 컴퓨터는 컴퓨터”, “자동차 더하기 컴퓨터는 컴퓨터”라고 한다. 책에서는 개발자가 디자인을 해봤자 개발자의 틀에서 못 벗어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뛰어난 디자이너가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서 개발을 하면 그는 “#include<stdio.h>”라고 타이핑 하는 순간 개발자로 봐야 하는 것이 맞을까? 사소하지만 중요한 고민을 하며 마칠까 한다.
개발자를 바라보는 책의 전반적인 시각은 공감보다는 반감이 심하게 들었지만.. 뭐랄까, 개발자의 목표가 작게는 세부적인 기능 구현, 크게는 전체적인 기능구현 이다보니 디자인을 하려해도 결국 기능구현의 가능성 안에서만 따지기 때문에 훌륭한 디자인을 하기 힘들다는 내용에 어느정도 공감이 가더군요. ^^;
Tracked from 컴ⓣing의 주절거림2007/10/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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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후지쯔 용산센터를 다녀왔습니다.산지 2주... 쯤 된 제 T2010K 노트북을 손보려고 말이죠.. 근데 증상이 신기합니다.. 불량화소도,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문제등.. 모든~!! 컴퓨터의 문제를 벗어난.. 바로 전기 문제...노트북을 하고 있으면 짜릿하게 전기가 종종 옵니다.. -_-컴퓨터적인 문제라면 얼마든지 기록을 남기거나 흔적을 남길터지만.. 이건 제가 전기를 전공한 것도 아니고.. 증명할 방법도 없습니다..무슨 소리가 나서 녹음...
저는 확실히 후지쯔 쪽에서 할말이 없는 불량이었으니 두말없이 환불이 됐지만.. 보통의 경우에 후지쯔는 "원래 그렇습니다. 정상입니다."라고 대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는 말이지만 후지쯔 엔지니어와 불량문제로 싸울때는 고객이 화를 내야 이긴다는 말이 있더군요.
"세상에 전기흐르는 노트북이 어디있습니까!! 당신같으면 이거 쓰겠어요? 따끔따끔 노이로제 걸려서 못쓰겠어요!! 나 이거 스트레스땜에 병원가면 당신이 책임질꺼에요?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던가, 뉴스사이트에 고질적 불량인거 알면서도 판매하고 있다고 신고하겠어요!"
라던가 하는 방법이..-_-;;
아, 그리고 닫은상태에서 왼쪽으로 뭐 자동으로 틀어지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닫은상태에서 상판을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조금 비틀어주면(고정 래치가 없어서 틀어집니다) 액정이 켜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때문에 최대절전모드로 해놔도 가방속에서 켜지죠..=_=;
제가 2010을 5대 만져봤는데 5대 모두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건 거의 대부분의 2010이 이런듯 합니다. 이건 명백히 잘못만든거라고 보면 되죠..
T2010k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글을 보고,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남네요. 현재 저는 T4020을 쓰고 있고요. 여타 문제는 거의 발생이 없지만 발열펜이 자주 돌아가고 소음이 심한 편입니다. 처음 구입 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 데, windows를 새로 설치한 이후부터 이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2차 배터리를 구매하지 못한 탓에 배처리가 너무 빨리 소모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더군요. 그러나 위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네요. 요즘에는 도시바, Hp가 약각 뜨는 추세이고, 그나마 T2010k가 후지쯔에서 제대로 만든 듯한데, 위 결함을 후지쯔에 상당한 타격이 필 듯 하네요. 참고로 Tablet계열 노트북은 nottes 등에서 미리 조사해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아요.
T2010K 몇가지만 해결되면 최고의 모델인데 말입니다..구매부터 환불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후지쯔에 대해 나쁜이미지가 생기기보다는 안타깝다는 심정이 더 강합니다.. 쩝..
그나저나 카프카님도 노트북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나보네요;; T4xxx 시리즈는 성능위주라서 소음이랑 발열은 어쩔수 없지요 하하; 그래도 불량은 거의 없으니 다행이십니다 ^^;
무플방지위원회
| 2008/04/18 21:04 | PERMALINK | EDIT | REPLY |연락받고, 급히 방문하였습니다.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쿨럭..
섭이
| 2008/04/18 21:06 | PERMALINK | EDIT |형! 철좀 들어요 ㅋㅋ
남기완
| 2008/04/21 02:39 | PERMALINK | EDIT | REPLY |안녕하세요. 님의 도서관통합검색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다운 받는곳을 모르겠네요. 다운 받는 방법이나 파일을 이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namkiwan4@naver.com